플라이양양 운항면허 심사 연장

  • 방송일자
    2017-09-13
양양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저비용항공사인
플라이양양에 대한 운항 면허 발급 결정이
또 늦춰졌습니다.
◀END▶
국토교통부는 플라이양양과 에어로케이 등
2개사의 국제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신청과
관련해,
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추가 검토하기위해
심사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.

플라이양양은 내년부터 항공기 3대를 투입해
중국과 일본,동남아 노선을 운항하며, 평창
동계올림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.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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